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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질문

자동차보험의 담보구조

admin 2019.07.16 14:04 조회 수 : 7

자동차보험의 담보구조

자동차를 운전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위험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7년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하여 발생한 사회적 비용이 23조 680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물적 피해금액은 10조 원이 넘고 인적 피해금액은 12조 원이 넘습니다. 이로 인한 사회기관들의 비용도 1조 5000억에 이릅니다. 

이처럼 수없이 많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으며 사망과 중상해에 이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자동차는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게끔 해서 피해자를 구제하고 운전자도 보호하려는 것입니다. 

의무보험 범위에는 대인보상Ⅰ과 대물보상이 있습니다. 이는 각각 인적, 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담보로써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대인보상Ⅰ은 사망 시 최대 1억 5천만 원을 보상하며 후유장해와 상해는 법에서 정하는 등급에 따라 정액 보장합니다. 상해의 보장 한도액은 3천만 원, 후유장해는 1천5백만 원입니다. 책임 보험의 대물 한도는 2천만 원으로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분들이 대인배상Ⅱ담보에 가입하시게 됩니다. 이 담보는 대인보상Ⅰ에서 보장하는 한도 금액을 늘려주는 상품입니다. 이때 보상하는 사람의 범위는 상대방 운전자와 동승한 타인이 되겠다. 보상 한도 금액은 보험료에 따라 무제한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 보험료에 있어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입자들이 무제한으로 금액 한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대물보상은 책임보험의 범위가 2천만 원이라는 것이지 꼭 그 정도만 설정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때문에 대물보상에 대해서는 가입 시 보장금액을 가입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대물보상 역시 무제한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최근 늘어난 외제차의 수와 사고 시 발생하는 건축물 피해를 산정한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렇게 책임보험을 보충했다면 상대방이 아닌 자신의 차량과 병원 치료비를 보장하는 담보 3개를 가입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 6개의 담보에 가입하게 되는데 세간에서는 이를 표준 6담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