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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의 자기부담금

admin 2019.07.16 14:04 조회 수 : 5

자동차보험의 자기부담금

자동차보험에서는 운전자의 실책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자기 차량손해 보험처리를 할 때 자기 부담금을 지불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자신이 낸 사고에 대한 차량 수리비용을 보험으로 처리하려면 수리비 중 일부는 본인이 부담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자기 부담금은 그 비율을 가입 시 계약자가 스스로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 담보라 불리는 곳에 포함되어 있는데 대물배상과 자기 차량손해로 보험금을 받게 되면 스스로 정한 범위에 따라 갱신 시 보험료에 할증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물적 할증은 50만 원부터 200만 원까지 50만 원 단위로 구간을 정하며 사고 금액의 손해액 20%를 기준으로 최소, 최대 금액을 설정합니다. 이러한 최소, 최대 금액은 자기 부담금의 최종 금액에 영향을 줍니다. 만약 물적 할증 50만 원, 최대 금액 50만 원을 기준으로 가입한다면 사고 처리비의 손해액 20%가 60만 원이 나오게 되었을 때 50만 원만 자기 부담금으로 지급하게 되며 물적 할증 기준인 50만 원이 충족됨으로써 다음 갱신 때 보험료가 할증되게 됩니다. 

이때 물적 할증 기준을 작게 잡을수록 보험료는 저렴해지며 높게 잡으면 비싸집니다. 할증 기준에 따라 최소 자기 부담금이 설정되기 때문에 이 기준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보험료를 고려하여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할증 기준의 자기 부담금 최대 금액은 50만 원인데 비해 최소 금액은 변동됩니다. 할증 기준이 높을수록 최소 자기 부담금 금액은 높아집니다. 즉 200만 원을 할증 기준으로 삼았다면 최소 20만 원은 자신이 부담하여 차량을 수리해야 합니다. 즉 사고 금액 손해액의 20%가 20만 원이 안 된다 하더라도 사고 처리 금액을 넘지 않는 선에서 20만 원의 자기 부담금이 발생하는 것입니다.